용혜인 약력은 기본소득당을 대표해 두 차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이력과 2026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및 사퇴 경위를 함께 살펴봐야 이해하기 쉽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용혜인이며, ‘용해인’으로 검색되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기본소득당...
용혜인 약력은 기본소득당을 대표해 두 차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이력과 2026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및 사퇴 경위를 함께 살펴봐야 이해하기 쉽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용혜인이며, ‘용해인’으로 검색되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이자 현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학력과 정치 입문 계기, 국회 경력, 장관 후보 지명 뒤 쟁점, 후보직 사퇴 이후의 현재 위치를 정리합니다.
용혜인 약력과 학력, 정치 활동 시작 계기
용혜인은 1990년생으로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성장했습니다. 안산 경안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21대와 제22대 국회에 모두 비례대표로 당선된 재선 의원입니다.
정치 활동의 출발점으로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뒤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제안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이 언급됩니다. 학력뿐 아니라 사회적 사건에 대응하며 공적 활동을 시작한 과정이 용혜인 프로필을 이해하는 핵심 배경입니다.
기본소득당에서 맡아 온 역할과 국회의원 경력
용혜인 프로필의 중심에는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와 전 당대표 경력이 있습니다. 2020년 제21대 국회에 입성한 뒤 기본소득당을 대표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 왔고, 제22대 국회에서도 비례대표로 연속 당선됐습니다.
국회기본소득연구포럼 책임연구위원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 경력도 원문에서 확인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재선 의원이라는 기록만 보기보다 정당 역할과 사회적 현안에 참여한 이력을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구분 | 확인되는 이력 | 시점 또는 상태 |
|---|---|---|
| 국회 활동 | 제21대·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 재선 |
| 정당 역할 |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전 당대표 | 현재·과거 경력 |
| 사회 활동 | 세월호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제안 | 2014년 |
| 국회 활동 이력 | 국회기본소득연구포럼 책임연구위원,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 | 확인되는 경력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뒤 쟁점
용혜인은 2026년 8월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이후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한 채 국무위원을 맡을 수 있는지, 장관이 되면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는 어떻게 되는지를 둘러싼 논의가 커졌습니다.
용혜인은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이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문제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거 연대 방식, 공항 귀빈실 이용, 의정 보고서 배포 과정과 관련된 과거 논란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용혜인 후보직 사퇴와 현재 위치
용혜인은 2026년 9월 13일 장관 후보자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않았고, 국회와 정부를 연결하는 국무위원 역할을 현실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사퇴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청문회까지 진행되지 않은 채 후보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장관 후보자가 아닌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와 국회의원 역할로 돌아왔습니다. 따라서 현재 용혜인의 위치를 정리하면 장관 후보직은 사퇴했으며,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기본소득당 원내대표로 활동하는 상태입니다.
용혜인 약력 핵심 흐름 한눈에 보기
- 1990년생으로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성장하고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습니다.
-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 제21대와 제22대 국회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로 연속 당선돼 재선 의원이 됐습니다.
-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와 전 당대표, 국회기본소득연구포럼 책임연구위원 등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 2026년 8월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9월 13일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혜인은 몇 대 국회의원인가요?
용혜인은 제21대와 제22대 국회에 모두 비례대표로 당선된 재선 국회의원입니다.
용혜인의 현재 소속 정당과 직책은 무엇인가요?
원문 기준으로 기본소득당 소속이며, 현재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와 현역 국회의원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용혜인은 왜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했나요?
2026년 9월 13일 기자회견에서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않은 상황과 국무위원 역할 수행의 현실적 어려움을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용혜인은 장관이 됐나요?
아닙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청문회 전인 2026년 9월 13일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마무리
용혜인 약력의 핵심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세월호 침묵행진 제안, 기본소득당 활동, 제21대·제22대 비례대표 재선 경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14일 만에 사퇴했고, 현재는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와 국회의원 역할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논란은 개인의 이력뿐 아니라 비례대표 의원의 장관 겸직과 승계 문제를 함께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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